김현욱의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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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맥(수맥파) 탐사 및 차단(처방)법 소개
  • 작성자 조행래
  • 작성일 2016.12.20 17:54:05 | 조회 222 | 추천 0

 

 

좋은 프로그램 제작을 위하여 애쓰시는 채널A 관계자 여러분 노고가 많으십니다. 경남 창원시에 살고 있는   ( 65세 남 )입니다.

지역농협에 34년을 근무하고 2009년에 정년퇴직을 하였으며 현재에는 고향에 있는 농토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드리는 것은 현직에 있을 적에 풍수지리를 공부하면서 수맥(수맥파)을 알게 되었으며 수맥파가 인간이 생활하는데 피해를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는 것을 알고 나서 수맥파를 처방하는 방법을 알아내어 발명특허(제 10-1051474)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현직에 있을 때에는 수맥파로 고생하시는 고객을 위하여 1000여 고객에게 무료로 수맥파 차단(처방)을 하여주었으며 현재에도 이 특허를 가지고 영업활동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TV에서 수맥에 대하여 방송하는 것을 여러 번 보았습니다. 저의 판단으로는 내용이 부실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시중에 수맥파가 차단된다는 제품들이 무수히 많지만 수맥파 차단효과가 있는 것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수맥파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말 잘하는 사람들이 거짓 논리를 만들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경우도 많으며 현재에도 여전히 이와 같은 행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항에서 잘못 알려진 수맥(수맥파)에 대하여 바로잡고 수맥파에 대한 진실 을 알리고 쉽습니다.

 

수맥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여러 가지로 많지만 대표적인 것은 불면을 유발합니다. 건강의 비결은 잠을 잘 자는 것이 제일인데 잠을 못자는 불면증 환자들을 모집하여 수맥파를 탐사하고 차단(처방)한 후 숙면을 취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쉽습니다. 그리고 올림픽 출전선수들이 컨디션 조절에 실패하여 실력발휘를 못하였다는 보도를 볼 때 저는 선수들이 배정받은 숙소에 수맥파가 많은 것이 제일 큰 요인이라고 확신합니다.

 

이와 같은 것이 방송소재로 적합할지 모르지만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진실을 알리는 것이 또한 방송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관계자님 관심 가져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15년 노력한 것입니다. 이대로 있으면 15년 노력의 결과가 사라질 것 같아 세상에 알리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2016. 12. 20.   드림

 

 

*수맥에 대한 자료 첨부합니다.

     .수맥파의 피해증상. 

1) 잠을 잘 적에 빨리 잠들지 않고 뒤척이며 자주 깨고 선잠을 잔다.

2) 잦은 꿈, 악몽, 잠꼬대, 가위눌림, 환청 등이 일어난다.

이와 같은 현상은 수맥파가 뇌파를 교란시키기 때문입니다. 뇌파는 뇌의 활동상태(진동하는 주파수 범위)에 따라 5가지 유형으로 구분하는데 숙면을 취하는 뇌파의 주파수는 4Hz이하인 델타파 상태가 되어야 하는데 수맥파는 주파수가 7Hz입니다. 7Hz의 수맥파가 뇌파를 건드리고 간섭을 하면 뇌파가 4Hz이하로 내려가지 못하게 되어 가면상태가 되므로 잠을 잘 잘 수가 없는 것입니다.

 

3) 아침에 일어나면 개운하지 않고 짜증스럽고 두통과 어깨. 허리 등의 결림 현상이 나타난다. 다리 쥐도 자주남.

이것역시 수맥파가 뇌파를 교란시키고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직장인은 출근을 하고 주부들은 집 밖으로만 나가면 이와 같은 증상이 없어집니다. 이것은 유해한 수맥파로부터 벗어나면 몸이 정상적으로 회복되기 때문입니다. 집안일 내 팽개치고 밖으로 나도는 주부들 수맥파 차단하면 안 나갑니다. 꼭두새벽에 등산가는 사람 많습니다. 주위에서는 건강하다고 하지만 알고 보면 수맥파 때문입니다. 초저녁에 한숨 자고 잠이 깨면 두통에 가슴이 답답하고 허리가 뒤틀리고 도저히 누워 있을 수가 없어 밖으로 나가는 것인데 밖으로 나가면 상쾌해지고 갑갑한 것이 없어집니다. 이것역시 수맥파로부터 벗어나기 때문입니다. 밖에 나가도 갈 곳이 없으니까 산으로 가는 것입니다.

 

4) 집에 들어오면 분위기가 썰렁하고 집에 오기가 싫다.

이러면 큰일 입니다.

사람도 크게 분류하면 동물입니다. 동물적 감각은 본인한테 해롭고 나쁜 것을 피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이 본능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안좋은 곳은 가기가 싫어집니다. 수맥파가 있으면 자연히 집이 싫어집니다.

 

5) 부부간 다툼이 잦고 사이가 좋지 않다.

침대 밑에 수맥이 있으면 아주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잘 냅니다. 부부생활도 잘 안됩니다. 즉 테크닉도 떨어집니다. 그르니까 한번 안아보려고 하면 돌아눕습니다.

 

6) 젖먹이 유아는 자다가 자주 깨고 보채고 심한 몸부림을 친다.

젖먹이들이 자다가 울고 보채고 밤에는 안자고 낮에는 잘 자고 하면 밤과 낮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밤에 재우는 자리와 낮에 재우는 자리 다를 것입니다.

낮에 잘 자는 자리에 밤에도 재우면 잘 잡니다. 밤에 안자는 자리는 수맥파가 있는 자리입니다.

7) 학생은 주위가 산만하고 정신 집중이 되지 않아 성적이 떨어진다.

책상자리에 수맥파가 있으면 이것 역시 수맥파가 뇌파를 교란시키기 때문에 정신집중이 되지 않아 공부를 할 수가 없습니다. 자녀들 공부 안한다고 꾸중하지만 부모님 그 자리에 않아서 한 시간만 책을 봐 보십시오. 머리가 아프고 어깨가 결리고 잡생각이 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침에 자녀들 깨우는 것이 전쟁이라는 부모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수맥파로 인한 경우에는 차단하고 나면 깨우지 않아도 일어납니다.

 

8) 임산부는 유 사산. 기형아 출생률이 높다.

태아는 수맥파의 공격에 방어 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호르몬 작용의 이상으로 유 사산을 일으킬 확률이 높습니다.

 

제가 거제축협에 근무 할 때였습니다. 젊은 신혼 직원이 유산을 두 번이나 하였다고 하여 그 집에 가서 수맥을 탐사해보니 수맥파장이 최고로 많은 상태였습니다. 차단을 해 주고 왔더니 11개월 만에 딸을 정상적으로 출산을 하였습니다. 이런 것도 우연의 일치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9) 피부 관리샾. 미용실. 노래방. 식당 등에는 손님이 줄어든다.

이와 같은 가계는 2시간 이상 손님들이 머물러야 되는 곳입니다.

수맥파가 있으면 아무리 좋게 장식을 해도 자리가 불편하고 짜증스럽습니다. 그러면 다음에는

그 집에 안갑니다. 이것역시 동물적인 감각에 의하여 좋지 않은 자리는 빨리 벗어나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장사가 안 됩니다.

 

10) 묘소에는 잔디가 잘 자라지 않으며 봉분과 석물이 무너진다.

정기룡장군 아시지요. 조선시대 장군입니다 경북 상주에 있는 묘소에 가면 묘소 앞 상석에 금이 있습니다. 상석의 뚜께는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두 배의 뚜께 입니다. 수맥파는 무엇이던 통과하고 파괴하는 힘 때문입니다.

 

11) 수맥파에 장기간 노출되면

가) 노약자는 중풍, 협심증, 뇌졸증 등의 발병률이 높습니다.

중풍환자 집에 많이 가 보았는데 수맥파가 정말 많았습니다. 환자는 거동이 불편하여 수맥파가 있는 집 안에만 있습니다. 하루 24시간 내내 수맥파 피해를 입어면서 생활합니다. 수맥파 차단을 하고나면 환자가 잠을 잘 자고. 잠자는 모습이 편안해 보인다고 하고. 짜증을 덜 낸다고 합니다. 잠을 잘 자고 수맥파의 간섭이 없으면 이렇게 됩니다.

 

나) 병약자는 좋은 약을 써도 약효가 나타나지 않음

잠을 잘 자고 정신과 육체가 편안해야 약물의 흡수도 잘되고 약효가 좋아집니다.

다) 뇌 신경계 이상으로 정신질환 발병률이 높음.

사람은 하루만 잠을 잘 자도 얼굴이 편안해 보입니다. 잠을 계속해서 못자면 잠을 자기 위하여 병원에 가서 수면제처방을 받습니다. 계속되면 우울증 등으로 병이 진행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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