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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가 생각하는 명대사
  • 작성자 고차원
  • 작성일 2012.01.31 23:18:54 | 조회 1354 | 추천 0

"내가 필요할 때 거기 있는 댔잖아요, 나 아직 못 일어나는 데"

 

제게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만드는 명대사가 아니었나 합니다. 그리 멋있지 않지만 가슴이 저미는 그런 대사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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