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의 탕탕평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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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임을 위한 행진곡에 매달리는 야당들!!
  • 작성자 김종인
  • 작성일 2016.05.19 04:34:33 | 조회 338 | 추천 0

임을 위한 행진곡에 매달리는 야당들!!

“5.18광주항쟁의 날이 지나갔다. 올해로 만36년째 기념행사를 치르는 이 날에 더민당과 국민의당,정의당등 야3당이 모두 임을 위한 행진곡을 광주 5.18민주화운동기념지정곡으로 정부가 정하여 제창(齊唱-일제히 여러사람이 소리를 질러 부르는 것)할 것을 주장했다. 그러나 정부의 국가보훈처는 어떤 기념행사에도 정부가 정한 기념지정곡이 없고 또한 특별히 제창할 것을 강요한 적이 없어 다른 기념행사와 마찬가지로 합창(合唱-여러사람이 소리를 맞추어 노래하는 것)해야 된다는 취지로 기념곡 제창지정을 거부한 것이다.

더욱이 광주5.18민주화운동이라는 개념이 아직도 국민간에는 제주4.3사건과 같이 불분명(不分明)한 논란이 제기되는 판국(版局)이고 사실상 당시의 정황(情況)이 시민군(市民軍)속에 불온(不穩)한 좌익(左翼)들의 무장폭력투쟁(武裝暴力鬪爭)이 개입되어 무고(無辜)한 시민들까지 희생당하게 한 사건이라 일괄적(一括的)으로 민주화운동을 지칭할 수 없다는 국민들도 있다. 어떻든 야당들이 5.18에 대한 집착(執着)으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유별나게 기념곡으로 만들려는 의도자체가 무엇이고 사생결단(死生決斷)식으로 나오는 행태에 필자로서는 심히 유감이며 국론(國論)을 분열시키고 갈등을 조장하는 그들의 좌파의식(左派意識)에 국가 운명이 불안하다.

1980518일 광주소요사태에 전두환 군부가 계엄령(戒嚴令)을 선포하고 사태를 진압하기위해 군으로 하여금 과잉진압(過剩鎭壓)으로 인한 무고한 시민들이 많이 희생당한 것은 두고 두고 역사의 오점(汚點)으로 남아 유가족(遺家族)과 더불어 광주시민들의 원한(怨恨)이 되겠으나 그렇다고 이를 이용하여 야당들이 앞을 다퉈 분열을 책동하고 갈등을 조장하는 교활한 정치행태에 몸서리가 처진다.

특히 대통령을 하겠다는 무리들이 호남과 광주의 표를 의식하여 5.18광주사태를 빌미로 눈뜨고 볼 수 없는 아부(阿附)로 이전투구(泥田鬪狗)하는 양상(樣相)에 해외(海外) 토픽감이나 되지 않나 하는 부끄러움이 앞선다. 참으로 가관(可觀)이며 비겁(卑怯)하고 추악(醜惡)한 정상배(政商輩)들이 아닌가 생각된다.

한 나라의 지도자가 되겠다는 위인(偉人)들이면 의연(毅然)한 태도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호남과 광주뿐만 아니라 전국을 살피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무엇이 첫째인가부터 조사하고 연구하여 정국에 도움이 되는 처신이 절대로 필요한게 아닌가,본인들이 모른다는 것은 한마디로 대통령 될 자격이 없는 것이다. 2016.5.19.-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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