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의 탕탕평평

  • 기획 : 채널A 보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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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누가 애국애민하는 사람인가?
  • 작성자 김종인
  • 작성일 2016.06.11 22:49:25 | 조회 453 | 추천 0

누가 愛國,愛民을 하는 사람인가?

不撤晝夜 나라와 국민을 위해 苦悶하고 軟弱女子의 몸으로 健康도 돌 볼 사이없이 世界를 누비며 安保經濟外交獻身하는 박근혜 大統領國家國民眼中에도 없고 오직 大權行步에 매달려 政派싸움이나 하며 地域葛藤이나 부추기는 次期 大權走者들중 누가 애국,애민하는 사람인가?

또한 大權走者의 한 사람으로 알려진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201110補闕選擧立候補하면서 當時 20조원에 달하는 서울시負債任期末2014년까지 7조원을 줄이겠다고 公約했다. 그러나 박 시장은 20146再選으로 當選되어 현재 在任中이면서도 서울시 부채는 줄기는커녕 더욱 늘어나 28조원에 이른다. 박 시장은 負債는 늘었으나 당장 辨濟期日이 돌아오면 갚아야하는 債務만은 20조여원에서 8조여원을 갚아 12조여원뿐이라며 공약을 지켰다는 辨明아닌 詭辯이다. 筆者經濟門外漢이라 무어라 말할 수는 없으나 負債債務나 어쨌든 窮極的으로는 서울시가 갚아야 할 돈이 아닌가?

이와같이 서울시 地方政府自治도 제대로 못하고 事故連發시키는 爲人이면서 大權을 꿈꾸는 사람과 慶尙南道 홍준표 知事14천여억원에 달하는 道負債를 지난 5월말로 모두 갚아 0원을 만들면서 財政自立 健全性을 이루어 道政運營의 확실한 實力을 보여주는 사람중 누가 國家運營責任저도 괜찮은 사람인가? 물론 서울시와 경남도는 모든면에서 스케일(scale)은 다르나 自治政策妙手手腕은 누가 어떻게 明白하게 愛國,愛民하느냐 따라 다른 것이다. 이밖에도 野圈大權走者中 가장 支持率이 높다는 문재인이나 안철수라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면에서 大權候補감인지는 모르나 그들의 行蹟을 보면 大韓民國大統領으로서는 適合人物이 아니다. 대한민국은 南北對峙하여 敵對關係에 있는 自由國家로서 유엔등 세계자유국가와 함께 北傀獨裁體制를 무너뜨리는데 協力하고 核武裝糾彈해야함에도 이들은 항상 北傀에 대한 政府强硬政策批判하고

햇볕정책이라는 허울좋은 北傀와의 對話만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또한 湖南이나 光州만이 대한민국인것처럼 툭하면 광주로 달려가 5.18犧牲者들의 墓地獻花하는 것으로 국민을 愚弄하는 것이다. 더욱이 可觀인 것은 자기 父母가 죽어도 喪章을 옷깃에 달고 다니지 않는 世態濟州道旅行이나 事業 때문에 旅客船을 타고 가다 犧牲된 사람들을 위해 2년이상 노란리본의 喪章을 열심히 달고 다니는 그 웃지못할 孝心發露가 무엇인가? 이들의 국가와 국민을 보는 눈이 客觀的이지도 못하고 正直하지도 못한 오로지 票心만을 겨냥했다면 큰 誤算이며 더더욱 이나라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될 사람들이다. 왜냐하면 이들은 正義도 모르고 道德的이지도 않은 아주 偏狹하고 不道德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필자가 국민들에게 간곡히 호소하건데 국가와 국민을 위해 누가 차기 대통령이 돼야할지 偏見을 버리고 正確判斷을 해주기 바라는 것이다.

2016.6.12.-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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