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왕

  • 책임프로듀서 : 박세진 | 연출 : 이승연 | 조연출 : 조주현
  • 외주 연출 : 송성중, 김종수, 유광수, 김용준, 마영은 | 외주 조연출 : 정한이, 이유민 (아이에이치큐 프로덕션)
  • 작가 : 김현경, 오지은, 허래영, 김정은, 오지은, 홍주홍, 박혜윤
  • 방송 기간 : 2012.09.13 ~ 2014.12.18

제목 투표기간 참여자 조회수
1 친할머니 VS 외할머니 손주 쟁탈전! 20140206 ~ 20140219 종료 17 979
2 내 남편(아들)의 용돈 만 원, 적당한가? 20140124 ~ 20140205 종료 25 1272
3 딸 같은 고부관계! 과연 가능 한 일일까? 20140116 ~ 20140122 종료 15 725
4 당신은 권태기 입니까? 20140109 ~ 20140115 종료 51 1224
5 아들이 데려온 여자친구! 그런데 기 센 말띠? 20140102 ~ 20140108 종료 41 2972
6 "사돈이 망했어요!!" 갑자기 가세가 기운 사돈댁! 내가 도와야 할까? 20131226 ~ 20140101 종료 22 1136
7 갑자기 시어머니(며느리)가 치매에 걸린다면? 20131219 ~ 20131225 종료 8 1124
8 식당에서 먹다 남은 음식 싸오는 며느리(시어머니)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20131209 ~ 20131218 종료 22 1200
9 어느날 갑자기 나의 시부모가 황.혼.이.혼을 선언 한다면?! 20130611 ~ 20130708 종료 29 3327
10 걸그룹 패션에 꽂힌 시어머니! 며느리는 시어머니를 말려야할까? 20121212 ~ 20121220 종료 212 4013
11 9년째 아기를 갖지 못하는 이유는 며느리의 일 때문이다? 20121204 ~ 20121213 종료 225 3744
12 딸 둘 낳았다고 죄인 취급하는 시어머니, 셋째를 가져야 할까? 20121127 ~ 20121206 종료 248 3500
13 시어머니가 주신 예단명단에 적힌 30명!! 다 챙겨드려야 하는 걸까? 20121120 ~ 20121129 종료 257 3908
14 술 수집으로 억대 통장까지 날린 시어머니! 이대로 두어야 할까? 20121113 ~ 20121122 종료 259 2668
15 시어머니가 드라마 속 며느리처럼 시누이를 취직시켜 놓으라고 한다면? 20121030 ~ 20121115 종료 219 2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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